초등학교 저학년생들 사이에 수두환자가 늘고 있어서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17일부터 1주일 동안 수두환자가 병원을 찾은 수두환자 수가 천명당 2.7명으로 평소에 비해 두배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수두는 미열이 난 뒤 수포성 발진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수두를 앓은 적이 없는 아동은 예방접종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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