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쇠 수리공을 불러 주차장에 세워진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로 17살 이 모군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군은 지난 3월 15일 대전시 둔산동 모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키를 잃어버렸다며 열쇠 수리공을 부른 뒤 시가 7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입니다.
이군은 또 3월 말 같은 수법으로 길가에 세워진 50살 정 모씨의 오토바이를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