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과학기술 투자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국채발행고 함께 '민간자본유치'사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방안은 지난달 30일부터 이틀간 과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위원 국가재원 배분회의'에서 잠정 결론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과기부가 자기부상열차와 물 위를 나는 배인 위그선 등 10대 대형 국가 과학기술 실용화 사업에 투입하기 위한 대규모 과학기술 투자재원 조성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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