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유엔사 역할 강화론 비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평양방송은 리언 라포트 주한미군사령관의 지난 3월 유엔사 역할 강화 발언에 대해, "조미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가로막고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이 더욱 악랄해지고 있다"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평양방송은 "유엔사 역할 강화론은 유엔의 이름을 도용해 다국적군을 투입한 1950년대의 침략수법을 그대로 재현시키려는 부시 세력의 범죄적 흉계의 발로"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