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한국인 37%, "자식 위해 희생 안한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한국 성인 10명 가운데 4명은 자식을 위해 희생하지 않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신대 학술원 신학연구소가 전국 성인 남녀 천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자녀의 성공을 위해서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없다고 답한 사람은 전체의 37%나 됐습니다.

반면에 자녀의 성공을 위해 부모가 희생할 수 있다는 응답자는 29%에 머물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