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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 '첨단 주·정차 단속 카메라'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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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는 주·정차 금지구역에 차들이 5분 이상 머무를 경우에 스스로 시간을 계산해 단속하는 첨단 무인 카메라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첨단 카메라는 주·정차 금지구역 안에서 차가 조금씩 움직이더라도 50m 범위 안에 계속 머물 경우에는 차량 번호를 자동으로 추적해 단속하게 됩니다.

서초구는 우선 관내 주·정차 취약지역 21곳에 카메라를 설치했고 올 하반기에 25대를 추가로 설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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