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개별 주택값 내년부터 인터넷 공시

개인정보 보호대책 마련 예정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건설교통부는 내년부터 단독이나 다세대, 연립주택의 공시가격을 인터넷에 올리는 방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인터넷 공시는 프라이버시 침해의 우려가 높아 올해 시행하지 않았지만 서울시 등 일부 지자체에서 공시가격을 온라인에 올리기로 했고 민원인들의 요청도 많아 내년부터는 보완책을 마련해 인터넷 가격공시를 전면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건교부는 지난달 30일 전국의 단독과 다세대, 중소형 연립주택 586만가구에 대한 집값을 처음으로 공시하고 인터넷 공시없이 이를 개별 소유자에게 우편으로 통보한 바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