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오는 16일 청와대에서 경제계 인사들과 회동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양극화 해소와 동반성장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청와대측이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경련 등 경제 4단체장과 일부 재벌 총수, 중소기업 대표들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 대통령과 재계 인사들과의 만남은 대통령 해외순방 과정에서 여러 차례 있었지만, 공식적으로는 지난해 5월25일 대기업 총수 15명 등 재계대표단 18명과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가진 이후 1년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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