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차관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할린 유전 사업과 관련해 사업검토 당시 철도청장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과천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검찰 소환을 앞둔 상황에서 부처 업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공직에서 벗어나는 게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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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호 건설교통부 차관이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 차관은 최근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사할린 유전 사업과 관련해 사업검토 당시 철도청장으로서 도의적 책임을 지고 사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 차관은 과천청사에서 이임식을 갖고 검찰 소환을 앞둔 상황에서 부처 업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공직에서 벗어나는 게 도리라고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