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근현대의 문화유산 5천여건에 대한 문화재 등록사업이 4년만에 마무리됐습니다.
문화재청이 목록화를 마친 근현대 문화유산에는, 1919년 3.1운동 한달 후 만세운동이 재연됐던 언양 장터와 남창 장터, 그리고 한국전쟁 당시 국군의 콘크리트 진지 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포천시 기지리 방어진지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또한 국내 최초의 무연탄 관련시설인 태백 철암역두 선탄시설등의 구시대 산업시설물도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