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목포시장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민주당 정종득 당선자의 당내 경선 과정에 대해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검 목포지청은 정 당선자의 선거 사무실에 대해 2일 오후 압수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민주당 내 경선 과정에서 정 당선자측 선거 운동원 2명이 자원봉사자 10여명에게 수백만원을 건넨 혐의가 있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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