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월 이전에 채무조정이 확정된 생계형 자영업자 만5천여명도 은행 대출을 신규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들은 정부가 신불자 지원대책을 발표하기 이전에 이미 채무조정이 확정된 생계형 자영업자에 대해서도 신규 대출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을 확대한 은행은 국민, 우리, 하나, 신한, 조흥, 외환 등 9개로 만5천명의 자영업자가 해당됩니다.
은행들은 대상자들에게 안내장을 발송했으며 신청서가 접수되면 심사를 거쳐 최대 2천만원 한도에서 연 5%에서 8%의 금리로 신규자금을 빌려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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