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생계형 자영업자 1만5천명 추가 구제

최대 2천만원, 연 5-8% 금리 적용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올 3월 이전에 채무조정이 확정된 생계형 자영업자 만5천여명도 은행 대출을 신규로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금융계에 따르면 은행들은 정부가 신불자 지원대책을 발표하기 이전에 이미 채무조정이 확정된 생계형 자영업자에 대해서도 신규 대출을 해 주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을 확대한 은행은 국민, 우리, 하나, 신한, 조흥, 외환 등 9개로 만5천명의 자영업자가 해당됩니다.

은행들은 대상자들에게 안내장을 발송했으며 신청서가 접수되면 심사를 거쳐 최대 2천만원 한도에서 연 5%에서 8%의 금리로 신규자금을 빌려 줄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