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북 길주 핵실험 관련 "정보 받은바 없다"

"미 측에서 전달받은 바 없어"...확대 해석 '경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미국 정보당국이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지역에서 핵실험 징후를 포착했고, 이를 우리 정보당국에 전달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정부는 그런 정보를 받은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최근 언론에서 북한 핵실험 징후설을 보도하고 있지만, 관련 정보를 미측으로부터 전달 받은 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 길주군 지역에서 트럭이 왔다갔다한다고 해서 핵실험 징후로 해석하는 것은 지나친 확대 해석"이라고 이 당국자는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