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에서 일하겠다고 속이고 상습적으로 선급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1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19일에 전북 무주군 무주읍에 있는 46살 이 모씨의 다방에 들어가 빚 400만 원만 갚아주면 열심히 일하겠다며 선급금 40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7개월 동안 전북과 경기도 일대에서 천1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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