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선급금만 받아 챙긴 20대여자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다방에서 일하겠다고 속이고 상습적으로 선급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21살 김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4월 19일에 전북 무주군 무주읍에 있는 46살 이 모씨의 다방에 들어가 빚 400만 원만 갚아주면 열심히 일하겠다며 선급금 400만 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7개월 동안 전북과 경기도 일대에서 천1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