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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군사장비 제공 댓가는 '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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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이 과일을 주고 중국산 군사장비를 들여오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태국 정부는 말린 용안 6만6천톤을 중국에 제공하는 대신 무장병력수송 차량 133대를 가져오기로 했습니다.

태국은 용안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외 시장을 찾던 중 중국측과 무역 방안에 합의함으로써 돌파구를 찾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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