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스틸이 지난해 인수한 옛 한보철강의 당진공장에서 열열강판 상업생산을 시작했습니다.
당진공장은 지난 1998년 가동 중단 후 7년 만에 본격 재가동된 것이며, 그동안 포스코가 독점해 온 국내 열연강판 생산이 양사 경쟁체제로 바뀌게 됐습니다.
INI스틸은 지난해 10월 한보철강을 인수한 뒤 이를 당진공장으로 개조했으며 지난 3월부터 공장을 시험 가동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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