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세계] 부시 대통령 부인 로라 여사, '만점' 유머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앵커>

백악관 만찬에서 미국 부시 대통령의 부인 로라 여사가 돌발적인 행동과 말로 참석자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오늘의 세계, 표언구 기자입니다.

<기자>

[부시 미 대통령 : 그 사기꾼이 어떻게 가까운 도시를...]

광고
광고 영역

[로사 여사 : 한 물 간 얘기는 이제 그만 좀 해요.]

갑작스런 아내의 참견에 대통령은 기꺼히 자리를 양보하고, 로라 여사는 돌출 발언이 계속됩니다.

[대통령이 이자리에 오는 것이 즐겁다고 하지만 거짓말이예요. 평소라면 잠자는 시간이거든요.]

백악관의 비밀을 풀어놓는 로라 여사의 활약으로 딱딱하기만했던 백악관의 연례 출입기자단 만찬은 폭소와 박수가 넘쳤습니다.

----------------

현지시각으로 오늘(1일) 새벽 미국 로스엔젤레스 근처, 가든글로브에 있는 한 한국신문 보급소 주차장에서 총격 살인극이 벌어져 한국인 2명이 숨졌습니다.

목격자들은 이 신문 보급소장인 최모씨가 부하직원 설모씨에게 권총을 쏴 숨지게 한 뒤 자신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두사람 사이의 금전문제가 사건의 발단인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

이집트에서 한 낮에 폭탄테러와 총격전이 잇따라 벌어져 테러범 3명이 숨지고 1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