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복개공사를 한 지 68년 만에 본래의 모습을 되찾게 된 청계천이 1일 서울 시민들에게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하이 서울 축제'의 첫 행사로 치러진 '청계천 미리 보기' 행사에는 시민 만여명이 참가해 6km 구간을 걸으며 복원된 청계천의 모습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청계천은 마감 공사를 거쳐 오는 10월 1일 복원된 완전한 모습을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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