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중부에 위치한 반군기지로 의심되는 지역에서 미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3명을 포함해 7명이 숨졌다고 미군이 밝혔습니다.
미군은 전투기로 우루즈간 지방의 한 기지를 공격해 어린이 1명 등 민간인 3명이 숨졌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간 관리들과 인권단체들은 최근 아프간 주둔 미군의 작전과정에서 민간인 희생이 늘고 있다며 항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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