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자재 야적장에서 하수구 덮개 40개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과 30일 밤 11시쯤 자신이 일하고 있는 울산시 동구의 한 건설자재 야적장에서 트럭을 이용해 3백만원 상당의 하수구 덮개 40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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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야적장에서 하수구 덮개 40개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9일과 30일 밤 11시쯤 자신이 일하고 있는 울산시 동구의 한 건설자재 야적장에서 트럭을 이용해 3백만원 상당의 하수구 덮개 40개를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