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수와 부정 무역 행위를 단속한 결과 외환, 마약 사범은 작년보다 크게 늘어난 반면 관세, 대외 무역 사범은 감소했다고 인천국제공항 세관이 밝혔습니다.
인천공항세관이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부정무역행위를 단속한 결과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외환 사범은 68%, 마약 사범은 20% 증가한 반면 관세사범은 13%, 대외무역 사범은 48%가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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