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 구속영장 발부

검찰, 다음 주부터 김세호 건교부 차관 등 조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유전개발 의혹사건의 핵심인물로 철도공사에 350만 달러의 손해를 끼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왕영용 철도공사 본부장에 대해 법원이 증거를 없앨 우려가 있다며 구속을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추가조사를 거친 뒤 30일 밤 왕씨를 구속수감할 예정이며, 다음주부터는 김세호 건교부 차관과 신광순 철도공사 사장을 차례로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