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30일 오전 11시 반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 전주역 앞에서 46살 황모씨가 몰던 25톤 탱크로리가 앞서 가던 30살 김모씨의 승합차를 들이 받으면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황씨와 김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염산 10리터가 도로에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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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오전 11시 반쯤 전북 전주시 우아동 전주역 앞에서 46살 황모씨가 몰던 25톤 탱크로리가 앞서 가던 30살 김모씨의 승합차를 들이 받으면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황씨와 김씨가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염산 10리터가 도로에 유출돼 소방당국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