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신용정보를 유통시킨 혐의로, 텔레마케팅 업체 직원 29살 윤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 광진구의 한 PC방에서 8만 명의 개인신용정보가 담긴 CD를 200만 원에 구입한 뒤, 28살 민 모씨에게 80만 원을 받고 2만여 건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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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신용정보를 유통시킨 혐의로, 텔레마케팅 업체 직원 29살 윤 모씨 등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서울 광진구의 한 PC방에서 8만 명의 개인신용정보가 담긴 CD를 200만 원에 구입한 뒤, 28살 민 모씨에게 80만 원을 받고 2만여 건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