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LG카드, 내년 3월까지 매각될 듯

연말 LG카드 상황보고 매각 추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LG카드가 내년 3월까지는 매각될 전망입니다.

산업은행 유지창 총재는 "채권단이 LG카드를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은 옳지 않다"면서 "올해 말에 LG카드의 상황을 보고 매각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총재는 또 시기에 대해선 "LG카드의 상호를 내년 3월까지 사용할 수 있어 그전에 팔아야 되겠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총재는 이와 함께 채권단과 LG그룹이 LG카드에 투자한 돈은 모두 4조5천억원인데 가능한한 이 이상을 찾기를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