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명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정신대연구소는 85살 신경란 할머니가 지난 25일 충남 당진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올해만 10명이 숨졌고 현재 생존자는 118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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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한 명이 또 세상을 떠났습니다.
한국정신대연구소는 85살 신경란 할머니가 지난 25일 충남 당진 자택에서 별세했다고 밝혔습니다.
위안부 출신 할머니들은 올해만 10명이 숨졌고 현재 생존자는 118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