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말레이시아 골프장서 골퍼 2명 벼락맞아 횡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말레이시아의 한 골프장에서 아마추어 골퍼 2명이 벼락을 맞아 사망했다고 말레이시아 일간 스타지가 보도했습니다.

스타지는 조호르 바루에 있는 한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다 비를 피하던 남성 2명이 벼락을 맞아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다른 아마추어 골퍼 2명과 캐디 4명 등 6명도 벼락을 맞고 부상해 병원에 입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