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면허 없이 환자들에게 치과시술을 한 혐의로 51살 원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원씨는 30년간 치과기공소에서 일한 경험을 이용해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62살 윤 모씨 등 30명의 환자에게 틀니 등의 치과시술을 해주고 모두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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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면허 없이 환자들에게 치과시술을 한 혐의로 51살 원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원씨는 30년간 치과기공소에서 일한 경험을 이용해 지난 2003년부터 최근까지 62살 윤 모씨 등 30명의 환자에게 틀니 등의 치과시술을 해주고 모두 2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