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인터넷에 결혼정보회사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고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약사인 고씨는 지난 2003년 9월 자신이 가입한 결혼정보회사가 약속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며, 안티사이트를 만들어 1년간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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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인터넷에 결혼정보회사를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로 28살 고 모씨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약사인 고씨는 지난 2003년 9월 자신이 가입한 결혼정보회사가 약속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며, 안티사이트를 만들어 1년간 비방하는 글을 올린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