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밤 11시쯤 인천시 숭의동 한 가정집에서 24살 고 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을 것을 어머니 47살 서 모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말과 고씨가 남긴 유서로 미루어 신병을 비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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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밤 11시쯤 인천시 숭의동 한 가정집에서 24살 고 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을 것을 어머니 47살 서 모씨가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고씨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며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말과 고씨가 남긴 유서로 미루어 신병을 비관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