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 대통령은 북핵 문제와 관련해 미국은 다른 국가들이 동의할 경우 이 문제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로 가져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29일 백악관에서 열린 특별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하고 "그러나 6자 회담이 북핵 문제 해결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또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위험한 폭군이라고 표현하고 "이라크에 대규모 미군 병력이 주둔하고 있지만 미국은 북한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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