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외국인 투자자들과 언론으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는 한국 정부의 이른바 '5%룰', 즉 '대량보유주식 보고 제도'는 그렇게 부당한 제도가 아니라고 국제 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국가 신용등급 담당 간부가 밝혔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의 존 체임버스 부대표는 29일 뉴욕특파원들과의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하고 특히 이 제도는 국가 신용등급에 영향을 미칠 사안도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또 향후 한국의 신용등급 변동 요인은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말해 당분간 조정은 없을 것임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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