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과 경찰은 물론 교육부와 재경부 등 7개 정부부처와 시민단체까지 연계한 조직폭력 대책단이 본격 활동에 나섰습니다.
대검찰청은 7개 정부부처 공무원과 시민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폭력 대책단 1차회의를 열고 다음달부터 대대적인 단속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또 대검에는 조폭사범 합동수사본부를, 일선 지검에는 지역합동수사부를 설치해 오는 2007년까지 단속을 벌이면서 국세청과 재경부, 금융정보분석원 등과 함께 조폭 근절대책도 세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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