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실무협상대표들은 28일 밤 11시까지 국회에서 비정규직 관련 입법을 위한 협상을 벌였지만 또 다시 합의에 실패해 29일 오전 다시 협상 하기로 했습니다.
28일 협상에서 노사정 대표들은 기간제 근로자의 계약기간을 1년으로 할 것인지, 3년으로 할 것인지, 그리고 기간제 계약기간이 끝난 이후 근로상태가 계속될 때 준정규직 대우를 해줄 것인지에 대해서 입장차를 다시 한번 확인한 채 일단 협상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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