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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수돗물, 먹는 물로 '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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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등 서울 강북지역 13개 구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시는 이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구의와 뚝도 정수장 물을 검사한 결과, 중금속이나 농약류가 전혀 나오지 않았고, 냄새나 탁도도 기준에 맞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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