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을 협박한 혐의로 마산시장 보좌관인 43살 배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2월 10일쯤 마산시의 하수종말처리장 업체선정에 비리의혹을 제기하는 마산시의회 김 모 의원의 사무실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시정질문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김 의원을 협박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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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을 협박한 혐의로 마산시장 보좌관인 43살 배 모씨를 경찰이 구속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2월 10일쯤 마산시의 하수종말처리장 업체선정에 비리의혹을 제기하는 마산시의회 김 모 의원의 사무실에서 폭력을 행사하는 등 시정질문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며 김 의원을 협박한 혐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