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미 육군, '가혹행위 금지' 새 신문 교범 준비중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미 육군은 이라크 아부 그라이브 교도소 사건과 같은 가혹한 신문 기술을 명백히 금지하는 새 신문 교범을 준비중이라고 뉴욕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대인첩보수집작전이라는 새 신문 교범은 포로들의 입을 열기 위해 발가벗기기나 오랫동안 불편한 자세로 놓아두기, 급식 제한, 경찰견을 이용한 위협, 잠 안 재우기 등 수사 기법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