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자기 회사 금고 턴 회사원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 사무실에서 금고를 턴 혐의로 38살 이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10일 자정쯤 안산시 단원구에 있는 회사 사무실에 들어가 금고 안에 있던 현금 630만 원 등 모두 2천19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