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서울, 겨울 짧아지고 여름 길어졌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1980년대 이후 급격한 기온상승으로 서울의 겨울이 짧아지고 여름은 길어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강인식 교수팀은 한국기상학회 봄철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발표했습니다.

강교수팀은 1909년부터 2003년까지 서울 기후기록을 분석했더니 겨울길이가 1980년대 이전보다 30일가량 준 반면 여름은 20여일 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에 따라 1920년대에는 겨울이 가장 길었으나 지금은 여름이 가장 길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