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김원웅 의원은 이달초 전당대회 직전에 조선일보가 보도한 자신의 부동산 투기의혹과 관련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선일보 기사에 대해 정정보도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은 "조선일보 보도는 문제의 부동산 매입 시점도 틀렸고, 위장전입의 증거로 제시된 현지 주민의 인터뷰도 사실과 다르다"면서 "악의적인 보도로 명예를 훼손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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