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쯤 충남 금산군 추부 나들목 근처 37번국도에서 3.5톤 냉동트럭이 중앙선을 넘어 길옆 이발소와 슈퍼마켓으로 돌진했습니다.
이사고로 건물이 부서지면서 이발소안에 있던, 손님 74살 박모씨가 숨지고 운전자와 집주인등 주민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냉동차량 운전사가 커브길에서 졸음운전을 하다가 사고를 낸 것으로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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