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을 상습적으로 때리고 군고구마 앵벌이 등을 시켜 돈을 뜯은 혐의로 폭력서클 학생 3명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을 포함해 폭력서클 학생 32명은 서울 거여동과 마천동 주변에서 후배 30여명에게 지난 2년간 군고구마 앵벌이를 시키는 등 삼천여만원을 뜯은 혐의입니다.
이들은 또 후배들을 상습적으로 집합시켜 둔기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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