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 재고량 증가 등으로 국제유가의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는 배럴당 51.25달러로 전날에 비해 2.96달러 하락했습니다.
북해산 브렌트유도 배럴당 0.49달러 떨어진 50.24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석유공사는 미국 에너지정보청의 주간 석유재고 발표에서 원유재고가 예상보다 큰폭으로 증가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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