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신용불량자 제도 오늘부터 폐지

금융거래 제한은 당분간 지속될 듯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신용불량자 제도가 27일부터 폐지됩니다.

금융기관들이 공유하는 연체정보 기준은 30만원 이상, 석 달 이상 연체에서 50만원 이상, 석 달 이상 연체로 완화됩니다.

신용불량 기록 보존기간도 최장 2년에서 1년 이하로 단축됩니다.

하지만 금융기관별로 연체 정보와 과거 신용불량 기록을 개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신용불량자에 대한 금융거래 제한이 당장 풀리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