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체감경기가 넉달 연속 호전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전국 2천4백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결과 제조업 업황 경기실사지수는 85로 3월보다 3포인트 올라 넉달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그러나 기준치인 100에는 여전히 15포인트나 밑돌고 있어 완연한 경기회복에는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제조업 경기실사지수가 호조를 보인 것은 환율하락세로 원재료 수입가격이 떨어져 원가부담이 줄어든데다 사회 전반적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한국은행은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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