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화훼단지에서 불이 나 원예용 비닐하우스 14채를 태워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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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새벽 0시 반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화훼단지에서 불이 나 원예용 비닐하우스 14채를 태워 4천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