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소재 부문의 무역수지 흑자가 크게 늘어났습니다.
산업 자원부는 올해 1.4분기 부품·소재 무역수지흑자는 47억 3천만달러로 지난해 동기의 29억 9천만달러에 비해 58%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달 수출은 105억달러로 사상 처음으로 부품·소재 한달 수출이 100억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산자부는 부품 소재 기업들의 경쟁력 향상과 중국 특수로 흑자규모가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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