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초등생 때려 숨지게 한 어머니 영장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아들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강 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강씨는 지난달 중순부터 대전시 가오동 자신의 집에서 행실이 나쁘다며 아들 8살 박 모군과 딸 12살 박 모 양을 상습적으로 때려 지난 13일 박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군의 사인이 외상성 쇼크라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에 따라 강씨를 추궁해 범행 일체를 자백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