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앵커>
하지만 주름살이며 기미 무서워서라도 선뜻 햇살아래 나서기는 망설여 지는 게 사실입니다. 골다공증은 예방하고 피부는 지킬 수 있는 건강한 햇볕 쬐기,
한지연기자가 전해드립니다.
<기자>
여성들이 햇살을 피하는 이런 모습은 어디서나 쉽게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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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희/대학생 : 햇빛을 많이 쬐면 노화가 빨라지니까 썬크림을 꼭 바르고요...]
햇빛은 그러나 뼈 생성에 필수적인 비타민D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솝니다.
[임이석/피부과 전문의 : 기미나 주근깨 등 색소질환이 잘 생기는 얼굴 부분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고 그 외의 부분은 비타민 D를 생성을 위해 햇빛을 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햇빛쬐기는 이맘때의 경우 정오시간을 피해 팔 다리를 노출 시켜 2~30분간 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그러나 피부에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햇빛을 쬔 뒤에는 찬물로 진정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중년여성들을 위협하는 골다공증 예방을 위해서는 햇빛 외에도 등푸른 생선과 동물의 간,버섯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전문가들은 비타민D를 강화한 낙농제품과 알약으로도 보충이 가능하지만 자연 햇빛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충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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