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는 1.4분기 매출액이 3천963억원으로 1년전에 비해 33% 감소했다고 공시했습니다.
영업이익도 967억원으로 역시 1년전에 비해 53% 가량 줄었습니다.
지난해 4.4분기에 비해서는 매출액은 49%, 영업이익은 70%가 줄었습니다.
KT&G의 실적 부진은 담뱃값 인상의 영향으로 지난해 말 출고물량이 대폭 늘어난 반면, 올 1.4분기 출하가 부진했기 때문입니다.
1.4분기 해외 수출수량도 1년전에 비해 66%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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